감사일기 이야기

2026.4.4(토) 감사일기 #2375

네팔노숙자 2026. 4. 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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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일곡탁구장 리그전에 다녀왔습니다.

12시부터 시작하는 리그전 결승까지 올라가서 준우승했습니다.

간식 먹으며 땀흘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대회 열어주신 서현 누님께 감사합니다.

 

 

 

 

 

둘.

일곡탁구장 리그전을 마치고 상금으로 파랑새 형님들과 함께 국밥을 사드렸습니다.

맛있게 국밥 먹으면서 탁구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내일 시합을 위해 간식 장을 봤습니다.

나를 움직이게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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