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8(토) 감사일기 #2368

네팔노숙자 2026. 3. 30. 14:09
반응형

 

 

 

하나.

광산구 협회장배 탁구대회 출전을 위해 아침부터 활짝핀 튤립을 보고 갑니다.

좋은 소식이 있을것 같은 긍정적인 신호 같습니다.

이쁘게 피어있는 튤립에게 감사합니다.

 

 

 

둘.

오늘 만난 탁구 시절인연에 감사합니다.

규민이 개인전 우승가 5부 승급 축하합니다.

현준이와 함께 단체전에서 시합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점심에 엄니분식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었습니다.

푸짐한 반찬과 밥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길가에 벗꽃 활짝 피어있습니다.

밥먹고 오는길에 벗꽃 구경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오늘도 핑퐁스토리 회원들과 함께하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좋은성적 내신 회원분들께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3.31(화) 감사일기 #2371  (0) 2026.04.02
2026.3.30(월) 감사일기 #2370  (0) 2026.04.02
2026.3.27(금) 감사일기 #2367  (0) 2026.03.27
2026.3.26(목) 감사일기 #2366  (0) 2026.03.26
2026.3.25(수) 감사일기 #2365  (0)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