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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노란간판창평국밥 점심을 먹는다.
내가 앉은 자리가 햇볕도 들어오고 나무들에 파릇파릇한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점심을 챙겨 먹을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시계가 멈추었다.
제 시간 아니라 다른 시간을 가르킨다.
도순이가 건전지를 사오라고 부탁을했고 건전지 도순이가 사왔다.
부탁들어준 도순이에게 감사합니다.



셋.
2025.9.29년에 시골에서 가져왔던 장미나무에서 꽃을 피운다.
잘 커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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