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5(수) 감사일기 #2365

네팔노숙자 2026. 3. 26.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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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노란간판창평국밥 점심을 먹는다.

내가 앉은 자리가 햇볕도 들어오고 나무들에 파릇파릇한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점심을 챙겨 먹을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시계가 멈추었다.

제 시간 아니라 다른 시간을 가르킨다.

도순이가 건전지를 사오라고 부탁을했고 건전지 도순이가 사왔다.

부탁들어준 도순이에게 감사합니다.

 

 

 

셋.

2025.9.29년에 시골에서 가져왔던 장미나무에서 꽃을 피운다.

잘 커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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