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2(일) 감사일기 #2362

네팔노숙자 2026. 3. 25. 02:19
반응형

하나.

강진 청장배 탁구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체육관에 도착했습니다.

사고없이 도착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강진청자배에서 만난 시절 인연에 감사합니다.

함께 땀흘리며 시합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사진 남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지선이가 머리띠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지선이에 선물에 감사합니다.

참 멋진 동생입니다.

 

 

넷.

강진청자배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blog.naver.com/shr8694/224228517356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3.24(화) 감사일기 #2364  (0) 2026.03.25
2026.3.23(월) 감사일기 #2363  (0) 2026.03.25
2026.3.21(토) 감사일기 #2361  (0) 2026.03.22
2026.3.20(금) 감사일기 #2360  (0) 2026.03.22
2026.3.18(수) 감사일기 #2359  (0)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