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4(화) 감사일기 #2364

네팔노숙자 2026. 3. 25. 02:26
반응형

 

 

 

하나.

오늘도 탁구장 밖 화단에 피어있는 꽃들에게 물을 주었다.

가지런히 쑥쑥 크고있는 튤립을 보며 행복함을 느낀다.

꽃들에게 감사합니다.

 

 

 

둘.

탁구장 마무리하고 복식 시합 끝내고 통닭구이 집에서 야식을 먹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엄마 산소에서 캐온 장미나무에서 꽃을 피우기위해 열심이다.

조만간 피어날 장미 꽃을 보기 위한 설렘임을 갖는다.

꽃에게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3.26(목) 감사일기 #2366  (0) 2026.03.26
2026.3.25(수) 감사일기 #2365  (0) 2026.03.26
2026.3.23(월) 감사일기 #2363  (0) 2026.03.25
2026.3.22(일) 감사일기 #2362  (0) 2026.03.25
2026.3.21(토) 감사일기 #2361  (0)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