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3(월) 감사일기 #2363

네팔노숙자 2026. 3. 25.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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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4.3금요일에 145회 야간탁구를 진행 예정인 탁구장에 다녀왔다.

앞 뒤가 넓은 공간에 탁구장을 눈으로보고 어떻게 게임을 진행할지 계획을 잡았다.

야간탁구를 진행 할 수 있게 허락해주신 신현기 관장님께 감사합니다.

 

 

 

 

둘.

신현기 관장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다.

너무 맛있게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점심 챙겨주겨서 감사합니다.

 

 

셋.

화단에 피고있는 꽃들을 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꽃들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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