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1(토) 감사일기 #2361

네팔노숙자 2026. 3. 22.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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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조촐하게 조기탁구를 마쳤다.

8회까지 참여해준 조기탁구회원분들께 너무 감사감사 합니다.

매주 꾸준히 조기탁구에 함께 했으면하는 내 작은 욕심입니다.

고맙습니다.

둘.

푸짐한 간식거리와 함께 제22회 네팔노숙자배 4~10부 개인전을 마쳤다.

네팔리그 우승으로 우승상금까지 획득~

땀 쭉쭉 흘리며 신나게 탁구쳤다.

고비고비를 넘으며 성장하고있는 나자신을 발견해본다.

너무 재미있었다.

50명에 회원들이 참여하여 사고없이 대회를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마지막 시간까지 남아준 승우형님과 청하~

청하는 3위 나는 우승 ~

상금 획득으로 오늘 저녁은 내가 쐈다.

함께 맛있는 음식 먹으며 탁구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넷.

오늘 우승으로 5만원 기부

기부금액이 조금씩 조금씩 많아지고 있다.

함께 나눌 수 있고 모을 수있는 모임이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그동안 밀렸언 감사일기를 다썻다.

오늘부터 빠지지 않고 천천히 감사일기를 써야겠다.

그동안 꾸준히 움직여준 나 자신에게 고맙습니다.

 

 

여섯.

오늘 수현이가 커피를 사왔다.

목마른 틈에 너무 시원하게 잘 마셨습니다.

수현이에게 감사합니다.

다 마시고 나니 법석이가 또 커피 한잔을 사왔다.

범석이에게도 감사합니다.

동생들 덕분에 시원한 커피로 배를 채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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