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3.27(금) 감사일기 #2367

네팔노숙자 2026. 3. 27.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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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추억 속에 글과 현재에 목표로 하는 글귀.

나를 지탱 해주는 글귀에 감사합니다.

상상도 못할 결과를 원한다면 상상도 못할 노력을 해라!

내일 3부 승급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그동안에 결과가 꽃피기를 기도한다.

예언에 장미꽃이 피었다.

입상하기전날이면 꼭 피었던 장미꽃에 감사합니다.

 

 

 

둘.

튤립이 이쁘게 한송이 피었고 한송이는 곧 필 예정이다.

날이 따뜻해짐을 느끼고 꽃이 피며 봄이 왔다는 것을 알았다.

이쁘게 핀 꽃에 감사합니다.

 

 

 

 

 

셋.

곡성 현대자동차 카센타에갔다.

철훈이 형님과 형수님께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곡성에 풀 밭에 피어있는 꽃을 본다.

활짝핀 아기자기한 꽃을 보며 순간에 행복을 느낀다.

이쁜핀 개불알 꽃에 감사합니다.

 

 

 

 

 

셋.

차 검진을 받는다.

오일을 교체한다.

공기필터를 교체했다.

철훈이형님께서 차 점검을 해주셨다.

형님께 감사합니다.

 

 

 

넷.

#트루스포츠 진우 친구가 이쁜 유니폼 디자인을 올렸다.

마음에 드는 유니폼을 보고 5벌 유니폼 제작을 의뢰했다.

마음에 드는 유니폼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다섯.

헌혈의 집에서 연락이왔다.

공적조서를 써주라고 한다.

무슨 좋은 상을 주시려는지 모르겠지만 다른사람 드리라고 했는데

헌혈 100회 이상 한사람에 한해서 추천이 들어간다고 하신다.

153회 헌혈을 한 나에게 기회가 왔다.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섯.

맛있는 간식을 먹었다.

간식 챙겨오신 누님께 감사합니다.

 

 

일곱

공기필터를 교체했다.

공기청정기와 필터를 선물해주신 신현기 관장님께 감사합니다.

필요한 물건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덟

오늘 배가 터질것같이 많은 갈비를 먹었다.

화순누님께서 맛있는 갈비를 8인분이나 사주셨다.

누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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