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8(수) 감사일기 #2379

네팔노숙자 2026. 4. 9. 16:15
반응형

 

 

하나.

점심에 병훈이형님이 김치찜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차 한잔을 대접해드렸습니다.

차마시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내주어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엑시옴에서 탁구화를 한개 지원해주셨습니다.

xiom에 감사합니다.

 

 

셋.

레슨 끝나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왔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4.10(금) 감사일기 #2381  (0) 2026.04.15
2026.4.9(목) 감사일기 #2380  (0) 2026.04.15
2026.4.7(화) 감사일기 #2378  (0) 2026.04.09
2026.4.6(월) 감사일기 #2377  (0) 2026.04.09
2026.4.4(토) 감사일기 #2375  (0)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