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
점심에 병훈이형님이 김치찜을 사주셨습니다.
점심 맛있게 먹고 차 한잔을 대접해드렸습니다.
차마시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내주어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이야기 나눴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엑시옴에서 탁구화를 한개 지원해주셨습니다.
xiom에 감사합니다.

셋.
레슨 끝나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사왔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4.10(금) 감사일기 #2381 (0) | 2026.04.15 |
|---|---|
| 2026.4.9(목) 감사일기 #2380 (0) | 2026.04.15 |
| 2026.4.7(화) 감사일기 #2378 (0) | 2026.04.09 |
| 2026.4.6(월) 감사일기 #2377 (0) | 2026.04.09 |
| 2026.4.4(토) 감사일기 #2375 (0) | 2026.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