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11(토) 감사일기 #2382

네팔노숙자 2026. 4. 1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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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숙소에서 커피 한잔을 받아왔다.

제65회 전라남도 체욱대회 탁구 첫 출전이 시작된다.

긴장보다는 설레임이 더 크다.

완도팀에 합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탁구 시합장에서 만난 시절인연 ~

모르는 사람들이 없다.

다들 첫 출전이 아니라 매년 마다 도민체전에 나오셨던 분들이다.

이번 대회때부터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셋.

아침에 일찍가서 연습하고 아침밥을 먹기위해 구례시장에서 설렁탕을 먹었다.

진한 육수에 설렁탕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9회 조기탁구 대박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

30명에 회원들과 함께한 조기탁구 많이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탁구치면 땀흘리기 좋은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섯.

첫 시합 팀이 담양팀이다.

담양팀을 이기고 순천 하이올 탁구장에가서 완도팀 훈련 및 시합을 했다.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땀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냇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섯.

훈련을 마치고 삼겸살로 저녁을 해결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일곱

저녁식사 마치고 맥주보다는 커피 한잔 하면서 내일 시합을 위한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 저녁까지 웃음 꽃이 피었던 시간이였다.

내일 빡센팀이 아니여서 조금흔 마음이 편하다.

커피한잔 마실 수 있는 시간, 잘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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