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4.14(화) 감사일기 #2385

네팔노숙자 2026. 4. 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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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완도대표로 뛰었던 전라남도 체육대회 탁구시합

어제로 막을 내렸고 좋은성적에 준우승 은목걸이를 목에걸었다.

탁구장에 완도 송해룡 등판을 탁구장에 걸어두었다.

3박4일에 도민체전에서 얻은 경험치가 많다.

이번 대회에서 깨달을 수 있는 에너지에 감사합니다.

 

 

 

둘.

155회 헌혈을 마쳤다.

이번에는 간호사 분들께서 간식으로 초콜릿을 한주먹 주셨다.

감사합니다.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 상태에 감사합니다.

 

 

 

셋.

화순누님께서 챙겨주신 비빔밥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장미에 계절이 돌아왔다.

장미꽃 한 송이 한송이를 피우기 위해 긴 인고의 시간을 기다렸다.

이쁘게 화려하게 피어준 장미에게 감사합니다.

자연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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