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5(화) 감사일기 #2393

네팔노숙자 2026. 5. 11.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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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부터 인스타그램에서 멋진글을 보게됩니다.

행할 수 있는 일들이라 마음먹기위해 사진을 캡처했습니다.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둘.

탁구실력이 늘었다는 느낌이 내가아닌 다른이들에게서 들려온다.

내 탁구 실력이 많이늘었다.

감사한 마음에 화순, 순헌 형님과 함께 점심을 사드렸다.

5.5일 쉬는 날이기에 맛있는 오리고기 먹고 푹 쉬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밥먹고 나오는 길가에 핀 노오란 꽃을 보며 감사합니다.

쉬는 날이라 당근에서 화분 가지러다니는 하루를 보내는 시간에 행복합니다.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넷.

마지막 미션으로 당근 무료 나눔 화분을 득템했다.

화분 나눠 주신분께 감사합니다.

 

 

 

다섯.

중락이 오른다리 다쳐서 병문안을 다녀왔다.

멀쩡하고 젊은놈이 ... 자빠져서 다쳤다고 보기에는 너무 크게 다쳤다.

맛있는 빵 먹고 싶다고해서 몽씬 사다주고 나왔다.

다리가 불편해서 옆에 도와줄 사람이 필요한데 동생들이 있어서 다행이다.

아픈 몸 잘 치료했으면 하는 맘이다.

큰 수술을 했어도 밝게 웃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여섯.

성관이형 어머님 돌아가셨다.

그동안 아픈몸으로 병원을 자주 방문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마지막 아들에 대한 마음 어머님에게 잘 전달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형님도 마무리 잘하시고 웃는 얼굴로 뵙기를 바랍니다.

장례식장에서 맛있는 밥을 대접 받았습니다.

미안하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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