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10(일) 감사일기 #2399

네팔노숙자 2026. 5. 2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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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배를 채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상주탁구대회에서 만난 탁구인 시절인연에 감사합니다.

네팔노숙자 팬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엑시옴 같은 스폰 선수도 있고

여러모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이시간 함께 만날 수 있는 인연에 감사합니다.

 

 

 

셋.

첫 오픈 탁구대회에서 3인 단체전 우승을 했습니다.

함께 대회나간 동생들과 지승이에게 감사합니다.

노력하면 언젠가는 그노력한바와 같이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오늘 몸소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우승하고 시원한 커피 한잔을 먹었습니다.

시원한 음료 감사합니다.

 

 

 

 

 

 

다섯.

대회 마무리하고 우승 뒷풀이 함께한 선미 그리고 재안이형님께 감사합니다.

재안이형님께서 슐링에서 맛있는 안주까지 사주셨습니다.

형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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