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5.13(수) 감사일기 #2402

네팔노숙자 2026. 5. 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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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수요일이다.

병훈이형 쉬는 날이라 탁구장에 놀러와서 맛있는 점심을 사주셨다.

맛있게 잘 멀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오늘도 조금씩 자라는 식물들 덕분에 마음이 평온하고 즐겁습니다.

파릇파릇한 잎을 봅니다.

자연에 감사합니다.

 

 

 

 

셋.

157회 헌혈을 마쳤다.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에 감사합니다.

헌혈하고 두손 가득 먹을 거리를 얻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5월 30일 토요일 핑퐁스토리 5주년 개관대회 멀리서 방문하는 돼지띠 친구들과 지인분들

토요일 저녁 숙소를 잡기 위해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펜현과 글램핑장을 방문했다.

이곳 저곳을 돌아보고 좋은 장소를 마련했다.

지승이 덕분에 2동을 할인 많이받고 예약을 잡았다.

함평사는 지승이에게 감사합니다.

함께 움직여준 범석이에게도 감사합니다.

 

 

 

 

 

다섯.

장어집 바로 옆 커피 숍에서 사람을 기다리면서 커피 한잔을 마셨다.

다육이 이쁘게 크고있는 모습을 보았다.

커피 사준 범석이에게 감사합니다.

 

 

 

여섯.

지승이와 함께 맛있는 장어를 먹었다.

상주대회 우승으로 지승이 몸보신 시킬겸 겸사겸사 왔다가 30일 숙소도 해결 했고 아름답게 붉은 노을을 만들며 지는 해를 바라보았다.

함께 있으면 웃음이 나는 사람들과 함께 저녁 식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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