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6.22(월) 감사일기 #2407

네팔노숙자 2026. 6. 2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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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토요일 2회 김탁봉배 전국최강전을 함께 했던 형님 동생들과 사진을 찍었다.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둘.

김탁봉배 최강전에서 받았던 마늘빵을 아침에 먹는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그동안 쓰던 펜홀더 무게가 88그람이였다.

100그람에 가까운 라켓이 나왔다고해서 주문했다.

무거운 라켓을 보내주신 xiom 남재홍 형님께 감사합니다.

 

 

 

넷.

저녁에 맛있는 곱창전골을 먹었다.

여기는 매번 와도 맛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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