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6.26(금) 감사일기 #2411

네팔노숙자 2026. 6. 2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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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좋을글을 읽고 마음을 달래봅니다.

좋은글에 감사합니다.

 

 

 

둘.

점심에 순헌이형님께서 소갈비를 사주셨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형님께서 무릎 앞프다고 빨리 회복하라고 사주셨습니다.

순헌이형님께 감사합니다.

 

 

 

셋.

허브장미와 호접란이 이쁘게 피었습니다.

매일 하루에 한번씩은 식물과 함께 얼굴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오늘 6월 핑퐁스토리 월례회를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식구들이 4명이나 있습니다.

음식준비해준 청하와 수현이에게 감사합니다.

대진표는 경기이사 대훈이가 고생했습니다.

오늘도 핑퐁스토리 회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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