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6.27(토) 감사일기 #2412

네팔노숙자 2026. 6. 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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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8시30분 부터 시작하는 제15회 조기탁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늘 아침에 참여하시는 조기탁구 회원분들께 감사합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으며 조기탁구를 마쳤습니다.

사고없이 탁구치고 마무리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둘.

조기탁구 끝나고 도순이와 점심사기 내기를 했다.

간신히 내가 이겼다.

밥을 맛있게 먹고 결제를 하려고하는데 금심누님이 전승했다고 점심을 사셨다.

누님 덕분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점심 맛있게 먹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이자리에서 차마시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참 좋습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것에 감사합니다.

 

 

넷.

마음에 새겨야 할 글을 보았습니다.

너는 너의 길을 가라

달은 해를 부끄러워 하지 않고 해는 달을 시기하지 않는다.

참 멋진 글입니다.

다시한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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