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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6.30일 마지막날이다.
헌혈하고 받은 영화표가 두장있는데 오늘 두편의 영화를 볼까 고민중이다.
한편은 슈퍼걸을 보았다.
선한 마음을 가지고 사람을 지켜라고 하는 부모님의 말이 마음에 남는다.
나도 선한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고 살고있다.
그래서 나에게는 좋은일이 많이 생길 예정이다.
오늘 한편에 영화에 감동을 받았다.
영화를 만든 사람들에게 감사합니다.

둘.
늘 마음에 담고있는 글이 인스타에 떳다.
진인사대천명
- 盡(다할 진): 다하다
- 人事(인사): 사람이 해야 할 일
- 待(기다릴 대): 기다리다
- 天命(천명): 하늘의 뜻, 운명
즉,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을 모두 다한 뒤, 하늘의 뜻을 기다린다."
출처 입력
늘 이런 마음을 담고 살기에 나에게 좋은일이 많이 일어날 예정이다.
감사합니다.






셋.
올리핌 국가대표 감독이셨던 오광헌 보람상조 단장님께서 내려오셨다.
내려오셔서 장애아이들 레슨을 2시간 해주시고 나머지 시간은 탁구장 회원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해주셨다.
재능기부 하러 여기까지 내려온 인연에 감사합니다.
늘 좋은일 많이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탁구장 회원들에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넷.
통닭내기 시합으로 준영이에게 통닭한마리를 땄다.
늘 도전하고 노력하고 땀흘리는 준영이가 존경스러웠다.
아주좋은 감각도아니지만 그걸 노력으로 극복하고있는 준영이가 참 대견스럽다.
"진인사대천명" 이라는 글을 인스타에 공유했는데 준영이가 DM으로 15년전 고1때부터 제 인생에 모터라는 말을 들었다.
무엇인가 나와 비슷함을 느꼈는데 이부분이 같아서였던것 같다.
더 노력해서 탁구 더 잘치자 화이팅!!!
오늘 통닭보내준 준영이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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