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7.1(수) 감사일기 #2416

네팔노숙자 2026. 7. 3.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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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아침에 꽃들에게 물을 주었습니다.

햇볕을 받아 파릇파릇 자라는 나무들을 보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160번째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 하기전 날부터 기름진 음식 안먹고 몸관리하여 오늘 헌혈을 했습니다.

헌혈 할 수 있는 건강한 내 몸에게 감사합니다.

 

 

 

셋.

늦은 점심을 메뉴 2개를 주문했는데 주문이 잘못되어 3개가 주문되었습니다.

국밥먹고 나머지 곱창볶음과 불고기삼겹살은 포장해왔습니다.

점심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음식 만들어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넷.

오늘은 계동,화순,순헌 형님과 함께 저녁을 대접해드렸습니다.

능이오리백숙으로 저녁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몸이 아프니 맛있는 음식먹고 빠르게 회복해야겠습니다.

맛있는 음식 함께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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