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7.7(화) 감사일기 #2422

네팔노숙자 2026. 7. 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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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상훈이 동생 우승으로 호박인절미를 주문해다.

회원들과 축하받으며 맛있게 떡을 먹었습니다.

떡 하온 상훈이에게 감사합니다.

맛있는 떡 만들어준 금심누님께도 감사합니다.

 

 

 

 

둘.

불교명언이 마음에 와 닿는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안았다.

네가 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오직 '지금'뿐이다.

캬... 너무 멋진 말인것 같다.

감사합니다.

 

 

 

셋.

오늘 저녁을 화순누님께서 푸짐한 저녁식사를 대접해주셨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7.26일요일에 혼성5인 단체전을 처음으로 만들어보았다.

재미있는 시합이 되기를 희망하고 포스터 만드는데 도움준 챗지피티에게 고맙다.

말한마디에 포스터가 장난하니게 마음에들게 만들어졌다.

편리하게 살아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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