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하나.
상훈이 동생 우승으로 호박인절미를 주문해다.
회원들과 축하받으며 맛있게 떡을 먹었습니다.
떡 하온 상훈이에게 감사합니다.
맛있는 떡 만들어준 금심누님께도 감사합니다.


둘.
불교명언이 마음에 와 닿는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안았다.
네가 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은 오직 '지금'뿐이다.
캬... 너무 멋진 말인것 같다.
감사합니다.

셋.
오늘 저녁을 화순누님께서 푸짐한 저녁식사를 대접해주셨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넷.
7.26일요일에 혼성5인 단체전을 처음으로 만들어보았다.
재미있는 시합이 되기를 희망하고 포스터 만드는데 도움준 챗지피티에게 고맙다.
말한마디에 포스터가 장난하니게 마음에들게 만들어졌다.
편리하게 살아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감사일기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7.8(수) 감사일기 #2423 (0) | 2026.07.09 |
|---|---|
| 2026.7.6(월) 감사일기 #2421 (0) | 2026.07.09 |
| 2026.7.5(일) 감사일기 #2420 (0) | 2026.07.09 |
| 2026.7.4(토) 감사일기 #2419 (0) | 2026.07.09 |
| 2026.7.3(금) 감사일기 #2418 (0) |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