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이야기

2026.7.6(월) 감사일기 #2421

네팔노숙자 2026. 7. 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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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점심에 비빔밥으로 배를 채웠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절인연에관한 다른 글

언제 보아도 뜻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셋.

책읽을 수 있는 시간에 감사합니다.

 

 

 

 

넷.

호접란 꽃이 피었습니다.

보라색 꽃 아주 이쁘게 잘 피웠습니다.

선물해주신 화순 누님께 감사합니다.

 

 

 

 

다섯.

성자누님께서 주문하신 오메기 떡이 도착했습니다.

누님 덕분에 회원분들과 함께 나눠먹었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섯.

멀리서 놀러온 동생과 통닭내기를 했습니다.

재미있는 시합을 했습니다.

함께해서 감사합니다.

 

 

 

 

일곱

통닭먹기 보다 저녁을 안먹어서 곱창전골을 사줬습니다.

저녁으로 곱창전골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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