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퐁스토리 이야기

2026년 xiom 스폰선수 음성 세미나 현장

네팔노숙자 2026. 1. 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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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에서 선희누님을 만났다.

선희누님께서 함께 xiom스폰이 되어서 기분이 좋다.

누님 첫 선물로 샌드위치와 커피를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xoim 공장 전경에 깜짝 놀랐다. 

규모 그리고 뭔가 있어보이는 느낌 !

 

 

광주에 현준이도 스폰선수 그리고 제주도 1짱 고현우 관장도 스폰선수 아는 지인들이 

스폰선수에 함께 있어서 편안하게 자리 할 수 있었다. 

 

1시간정도 xiom 공장의 규모와 현재 생산라인에 대한 설명으로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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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XIOM 사무실 세미나

넓고 멋진 음성 XIOM 본사.
2026 xiom 컬렉션이 전시된 공간에서
올해 함께할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 XIOM 브랜드 이야기
✔ 2026년 비전 공유
✔ 선수로서의 마음가짐

탁구를 향한 열정과 책임감이 가득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선수들도 있었지만
라켓 하나로 금세 형, 동생, 친구가 되는 마법 같은 순간들.
역시 탁구는 사람을 이어주는 스포츠입니다.

 

 

김용헌차장님과 제주도 탁수인 탁구장 관장님 그리고 네팔노숙자^^

2026년 한해도 xiom과 화이팅입니다.^^

 

 

한민택 부장님과 통닭내기는 네팔노숙자가 1승을 했다.

다음 광주 출장에 통닭을 사주시기로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수행 미션 — 블랙핑퐁 탁구장

 

세미나 후 이동한 곳은 블랙핑퐁 탁구장.

테이블 위에서는 바로 승부욕 ON! 

탁구대 앞에 서면 말은 필요 없다.
공 하나, 라켓 하나로 서로의 마음을 읽는다. 

빠른 랠리 속에서  호흡을 맞추고 스매시 속에 마음을 실었다.

승부는 있었지만 적은 없었다.

빠른 랠리, 환호성, 웃음소리 그리고 “한 판 더!”를 외치는 목소리까지. 탁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그곳이 바로 축제의 현장이된다. 
나는 여기 모인 모두가 같은 길을 걷는 탁구 수행자로  생각한다.

유니폼을 맞춰 입고 펼쳐진 친선 경기들은 마치 작은 전국대회 같은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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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많이 내려서 청주에서 하루를 자고갑니다.

 

 

🍻 그리고 이어진 뒷풀이 

땀 흘리고 난 뒤의 뒷풀이는 말이 필요 없죠. 탁구 이야기, 대회 이야기, 인생 이야기까지 라켓은 내려놓았지만 탁구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 밤.

삼겹살과 육회 ~그리고 열무국수까지 배가 터지게 먹었다. 

서먹서먹한 느낌은 왠지 내가 나이가 많다는 생각 때문인거 같다.

그래도 이쪽 저쪽 테이블에 옮겨다니며 인사를 나눴다.

“올해 대회 같이 다니자”
“훈련 한 번 같이 하자”
“다음엔 우리 탁구장으로 초대할게요”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또 다른 약속으로 이어졌습니다.

술만 먹으면 재미있어지는 영진이가 그나마 대화 해줘서 뒷풀이자리 감사하게 마무리했다.

 

🌄 2026년 xiom 과 함께 한배를 타고간다. 

탁구는 공을 치는 운동이 아니라 자신을 마주하는 수행이라고 지금까지 도전하며 걸어왔다. 

오늘 우리는 XIOM이라는 이름 아래 같은 길을 걷기로 했다.

승리보다 성장을,  결과보다 과정을, 기술보다 마음을 닦는 한 해.

2026년, 탁구 수행자들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 2026 XIOM 스폰선수 파이팅!
📌 탁구로 이어지는 인연, 탁구로 만들어가는 추억!
📌 올해도 즐겁게, 뜨겁게, 끝까지! 🔥🏓